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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 Data 시대 NEW 취업처 '데이터 전문 속기사'

        Big Data 시대, 대기업, 공기업, 금융권 등에서 콜센터 녹취록 등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음성 데이터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업무를 담당할 데이터 전문 속기사를 필요시 하고 있다.


        최근 대기업의 AI센터에서 속기사 채용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들에서 정규직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데이터 전문 속기사의 수요가 폭증하면서 상시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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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와 경영의 투명성을 위한 '기업체 속기사'

        국민의 신뢰와 경영의 투명성이 강조되면서 빠른 공기업, 대기업, 은행, 신문사, 방송국 및 각종 단체 등도 정보공개 및 속기록 작성이 필수가 되고 있다.


        최근 1800여 개 상장회사에 속기록 작성 의무를 부과하는 상법 개정안이 제출되었고 한국은행을 비롯하여 SH공사, 금융감독원, 새마을금고, 한미금융그룹 등 회의 전 과정을 기록하는 속기사를 모집하는 등 공기업 채용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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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과정의 투명성 확보, '수사속기사'

        성폭력 피해 아동 또는 장애인 진술녹화 시 실시간 녹취록 작성을 위해 20120년부터 수사속기사가 본격적으로 채용되었다.


        매년 사건 수가 급증함에 따라 현재 34개소에서 약 60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며 진술의 신빙성을 위해 대화 내용과 함께 세밀한 표정 및 행동 양식 등을 실시간으로 기록해야 하므로 협회 공인 기종 자바포스를 사용하는 속기사만이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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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 학생의 행복을 잇는 ‘학습지원 속기사 ’

        장애인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학교별로 장애학생지원센터를 통해 장애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속기사들의 경우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강의록 작성 및 학습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의 경우 이러한 속기 서비스가 보편화 되어 있으나 우리나라는 최근 「장애인차별금지법 」 시행으로 인해 보급단계에 있다. 따라서 학습지원속기사 채용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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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를 문자로 전달하는 ‘자막방송속기사 ’

        「장애인차별금지법 」 시행으로 100% 자막방송이 의무화되면서 지상파, 지역사, 종편, 홈쇼핑, 케이블 방송사까지 장애인 방송물을 제작, 편성해야 하므로 많은 속기사 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협회와 소리자바 자막방송센터는 44개 방송사 자막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수생을 모집하여 교육을 진행한 뒤 인턴을 거쳐 정규직원으로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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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부터 속기사무소 창업까지!'

        프리랜서 속기사는 기업체의 주주총회, 이사회, 조합회 등의 회의록 작성을 담당하며 이후 속기사무소 창업도 가능하다. 경력이 없는 경우 협회 소속으로 일하면서 창업까지 할 수 있고 현재 속기요금은 시간당 20~35만 원으로 숙련도나 활동능력에 따라 고소득이 가능한 평생직업이다.


        단순한 일반적인 아르바이트와 달리 전문 기술이 필요한 속기업무는 각종 속기록 및 녹취록, 초고속 워드, 문서작성에 관한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며, 직장인의 경우 투잡을 비롯해 육아 문제로 고민하는 주부들도 누구나 도전 할 수 있으며, 나이 제한도 없어 활용도가 높다.